2013~2018
호기심을 인터뷰로
풀어갑니다

14년간 6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며 기록한 이야기들.
김호이의 인터뷰 아카이브입니다.

김호이
호기심 많은 14년차 인터뷰어
안녕하세요! 호기심을 인터뷰로 풀어가고 있는 14년차 인터뷰어 김호이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연예, 사회, 예술, 미디어 등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하고 있습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진짜 좋아서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 제 일입니다.
호이가 걸어온 길
호이가 만난 사람들과 함께 확장된 여정
2015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기자단
2016
호소컴퍼니 대표
2020
진로서포터즈 길라잡이
2021
웰페어뉴스 객원기자
2016~2025
아주경제신문 객원기자
현재
인터뷰 전문 콘텐츠 회사 <김호이의 사람들> 발로 뛰는 CEO
현재
캠퍼스멘토 빨간운동화 위촉강사
현재
한국독서교육신문 기자
현재
사례뉴스 필진기자
현재
브랜드뉴스 필진기자
현재
ABC 뉴스 기자
현재
우먼센스 프리랜서 기자
호이가 만난 사람들
김호이 기자가 발로 뛰며 만난 소중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호이가 만난 단어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모은 단어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 본 아카이브는 주기적으로 갱신되며, 블로그 원문보다 약간 늦게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김호이의 사람들] '역대급 영지 설계사' 문백경 작가의 16년 창작법](/images/posts/224421736933/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역대급 영지 설계사' 문백경 작가의 16년 창작법
제23회 부전만화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역대급 영지 설계사>는 마법이나 검 대신 ‘토목공학’을 앞세워 판타지의 공식을 비튼 작품이다. 도로와 상하수도, 주택, 농업, 금융 등 현실적 요소를 영지 발전의 핵심으로 끌어온 덕분에 독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웹소설로 시작해 웹툰으로 확장된 이 작품은 2026년 웹툰 완결까지 이어지며 폭넓은 독자층을 만났다. 그 중심에는...
![[김호이의 사람들] 최국희 감독이 눈물 머금고 덜어낸 장면들](/images/posts/224421724715/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최국희 감독이 눈물 머금고 덜어낸 장면들
20년 가까이 이어진 ‘타짜’의 마지막 이야기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최국희 감독은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장태와 박태 사이의 질투, 시기, 배신과 복수에 집중해 새로운 ‘타짜’를 완성했다. 특히 ‘타짜’ 1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곳곳에 오마주를 담아 팬들이 찾아보는 재미까지 더했다.“<타짜> 1편을 정말 좋아해요. 지금 봐도 20년 전 ...
![[김호이의 사람들] '타짜:벨제붑의 노래' 변요한 “이번엔 끝까지 판을 벌였다”](/images/posts/224421722835/image-1.png)
[김호이의 사람들] '타짜:벨제붑의 노래' 변요한 “이번엔 끝까지 판을 벌였다”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은 때로 질투가 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집착이 된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변요한이 연기한 장태영과 박태영은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채 자신의 삶을 증명하기 위해 판을 벌인다. 변요한은 욕망과 열등감, 우정과 배신이 뒤엉킨 세계에서 두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그려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만큼 부담도 컸지만, 그는 “피하...
![[김호이의 사람들] 노재원이 연기한 ‘타짜’ 박태영..."동경은 질투가 됐다"](/images/posts/224421719678/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노재원이 연기한 ‘타짜’ 박태영..."동경은 질투가 됐다"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은 때로 질투가 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집착이 된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노재원이 연기한 박태영은 늘 장태영을 동경하면서도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노재원에게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첫 상업영화 주연작이다. 그는 박태영을 단순한 악역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끊임없이 고민...
![[김호이의 사람들] 이민호 “신선하다는 말 듣고 싶다”, ‘암살자(들)’로 꺼낸 낯선 얼굴](/images/posts/224421717233/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이민호 “신선하다는 말 듣고 싶다”, ‘암살자(들)’로 꺼낸 낯선 얼굴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뒤흔든 영부인 저격 사건. 영화 ‘암살자(들)’은 그날의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경찰과 기자의 시선으로 좇는다. 허진호 감독은 실화의 무게를 따라가면서도 하나의 결론을 단정하기보다, 사건을 마주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담아냈다. 그 중심에는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있다. 재벌가에서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도 있었던 영일...
![[김호이의 사람들] 영화 '암살자(들)' 유해진 “이 시나리오 그대로였다면, 못 했을 겁니다”](/images/posts/224421714720/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영화 '암살자(들)' 유해진 “이 시나리오 그대로였다면, 못 했을 겁니다”
영화 ‘암살자(들)’에서 유해진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마주한 경찰 이철구를 연기한다. 국가에 충성해온 인물이 눈앞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실을 좇기 시작하면서, 믿어왔던 것과 의심해야 할 것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이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만큼 유해진에게도 작품은 조심스러운 도전이었다. 처음 받은 시나리오를 그대로였다면 출연을 결정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놓을 정도였다. 감독과 여러 차례 의견을...
![[김호이의 사람들] 허진호, 1974년 8월15일 그날의 진실보다 뜨거운 질문을 던지다](/images/posts/224421712422/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허진호, 1974년 8월15일 그날의 진실보다 뜨거운 질문을 던지다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뒤흔든 영부인 저격 사건이 52년의 시간을 건너 스크린에 소환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미스터리 추적극의 외피를 두르면서도, 단순히 사건의 배후와 진실을 밝혀내는 데 머물지 않는다. 허진호 감독은 사건 그 자체보다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선택과 감정, 그리고 억압적인 시대의 공기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무려 10년 동안 품어...
![[김호이의 사람들] 박해일, 1974년 8월15일 권력이 막아선 그날의 진실을 좇다](/images/posts/224421710779/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박해일, 1974년 8월15일 권력이 막아선 그날의 진실을 좇다
박해일 [사진= 하이브미디어코프] “기자는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직업인 것 같아요.”
![[김호이의 사람들] 이준익 감독, ‘뻔함의 미학…가족 이야기도 살아남아야”](/images/posts/224421705950/image-1.jpg)
[김호이의 사람들] 이준익 감독, ‘뻔함의 미학…가족 이야기도 살아남아야”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감독 , 사진= 레진스낵 ‘왕의 남자’, ‘사도’, ‘동주’, ‘자산어보’ 등 시대와 사람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작품을 선보여온 이준익 감독이 이번에는 숏폼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도전했다. 영화계의 오랜 침체 속에서 후배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통로가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 출발점이었다. 그렇게 떠밀리듯 시작한 숏폼 작업은 그에게 새로운 형식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





